Lecture 1 이중식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로, HCI/UX 연구자이다. 2010년 분당서울대병원의 차세대 EMR UI/UX를 설계했으며, 2014년 라이프로그 데이터로 만성질환자의 행동 개선을 유도하는 ‘지키미: Data Prescription’ 과제를 3년간 진행하였다. 현재는 인공지능과 IoT 기술을 활용한 UX 연구를 하고 있다.
Lecture 1 김유정
지난 5년간 병원에서의 사용자 경험(medical/healthcare UX), 환자-의사 커뮤니케이션 연구를 진행해온 헬스케어 UX 전문가이다. 분당서울대병원 의료정보팀과 협업하여, 진료실에서 웨어러블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시스템을 디자인/설계/평가하는 ‘건강스스로지킴이’ 프로젝트를 총괄하여 이끌었다. 최근 1년간은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환자 안전(patient safety)과 관련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도 병원 경험의 향상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진행 중이다.
Lecture 2 양지훈
변호사.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3M과 SK이노베이션에서 일했고, 현재는 서초동 소재 법무법인 정상에서 일반 노동, 민·형사 사건을 담당하고 있다. 화이트칼라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 문화·노동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연구하며 일한다. 회사와 노동자의 건강한 근로관계 정립을 고민하며 <회사 그만두는 법>을 썼고, 프레시안, 시사인 등에 노동법률 칼럼을 기고해 왔다.
Lecture 3 양기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책임위원.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이후 임상병리학을 전공했다. 1984년에 가톨릭의대 임상병리학교실 전임강사로 임용된 이후 동 대학 조교수,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병리학 교수를 지냈다. 2000년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연구원 일반독성부장을, 2005년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을 역임했다. 2009년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근평가위원으로 일했으며, 2018년에는 책임위원의 자리에 올랐다.
Lecture 3 권아영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운영실 환자중심평가부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28년간 몸담고 있으며, 성신여자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보건정보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8년부터 환자중심평가부에에서 환자경험, 요양병원, 중소병원 등 적정성 평가를 총괄하여 추진해오고 있다.
Lecture 4 김준환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내과 진료전담교수. 전북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에서 수련을 받았다. 2017년부터 서울아산병원에서 입원전담전문의로 근무 중이며,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외에도 디지털헬스케어에 관심이 많다. 2019년부터 디지털헬스케어 파트너스(DHP)의 파트너로 디지털헬스케어 스타트업을 자문하며 같이 일하고 있다. 2018년 12월 입원전담전문의 제도에 대한 기여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 ‘대한민국 입원전담전문의’가 있다.
Lecture 5 박철민
대한민국의 배우. 1988년에 연극배우로 데뷔한 이후 수많은 연극, 드라마, 영화에 출연했다. 연극 ‘늘근 도둑 이야기’,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베토벤 바이러스’, ‘뉴하트’, 영화 ‘또 하나의 약속’ 등에서 빛나는 연기를 보여 줬다. 2010년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남우조연상, 2015년 황금촬영상 최우수 남우조연상 등을 수상했다.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대한치매학회 홍보대사를 맡은 바 있다.
Lecture 6 정석
고려대학교 기계공학부 및 KU-KIST 융합대학원 교수. 서울대에서 기계설계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코스닥 상장기업인 나노엔텍 창립멤버로 다양한 생명공학 제품을 개발한 바 있으며, MIT에서 박사후연구원을 거쳤다. 미세유체기술을 바탕으로 3차원 세포배양 및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인텍바이오를 한국에, AIM BioTech를 싱가폴에 설립, 운영 중이다. 또한 고려대학교 개척마을과 X-Garage를 통하여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Lecture 7 안근용
ConceptCorea Experience Designer. 다양한 조직에서 프로그래머, 회계사, 컨설턴트, 퍼실리테이터, 코치, 멘토 등의 역할로 전략 수립과 혁신활동, 변화관리와 관계된 업무를 수행하였다. 대한암협회, 피터드러커소사이어티 이사로도 활동했으며, 저서로는 ‘피터드러커가 살린 의사들(대학병원편)’, ‘시스템으로 혁신하라’, ‘조직문화가 전략을 살린다’, ‘조직문화를 이야기하다가 쓴 책’ 등이 있다.
Case Study 1 김양기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 미래전략실장. 진료는 남들이 잘 하지 않는 혈전클리닉(정맥혈전), 결핵제거관리위원회(결핵), 사레클리닉(요양병원 폐렴)을 주로 보고 있다. 진료 이외에는 미래전략실 식구들과 함께 사람이 중심인 세상을 열기 위한 프로세스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과거에는 환자 중심을 주로 이야기하였다면 미래에는 이들을 돌보는 의료인력 또한 중심이 되도록 소통과 배려를 통해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
Case Study 1 신종준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미래전략실 팀장. 인제대학교 보건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순천향대학교 부속 중앙의료원 기획팀으로 입사했다. 기획, 인사, 노무, 검진, 총무기획 등 병원의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실무를 경험하였으며, 기획·통계학·예산·디자이너·내부커뮤니케이션 등의 미래전략실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젊은 리더십을 바탕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도, 누구도 하기 싫어하는 일도 즐기자’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Case Study 2 최진호
서울아산병원 이노베이션디자인센터에서 UX매니저로서 근무하고 있다. 11년간 삼성전자 모바일사업부에서 휴대폰, 웨어러블, 카메라등 다양한 기기의 UX기획 및 디자인을 담당했다. 현재 KAIST MBA 과정에 있으며 ‘의료서비스 경험을 고객에게 어떻게 전략적으로 전달할 것인가’의 관점으로 스마트 병원을 기획하고 있다. 현재까지 스마트수술 시스템 기획 및 POC 개발, 외래환자 경험개선 프로토콜 제작, 스마트병원 기획 등, 고객(내부/외부)관점에서 미래병원의 모습을 기획하고 있다.
Case Study 2 김도형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Central Saint Martins)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런던 MSP(Michael Sodeau Partnership UK) 디자인 컨설팅 펌을 거쳐 12년 동안 국내외 운송수단 및 스마트폰에서 서비스와 브랜딩까지, 산업디자인 분야 전반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서울아산병원 이노베이션디자인센터에서 사용자 경험에 따른 혁신업무와 의료 메이커 스페이스를 직접 운영하며 의료현장의 메이커들이 창조적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Case Study 3 이선미
인천사랑병원 외래 특수파트장. 인하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관동대학교 간호학 석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인천사랑병원에 20년 근속하면서 병동, 중환자실, 응급의료센터 등 다양한 부서의 중간관리자로 경험을 쌓은 후 2018년에 외래와 특수부서 파트장 발령을 받아 근무 중이다. 원내 공감센터 및 환자경험 TF 간사로 환자 및 직원의 프로세스 개선 및 소통강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Case Study 3 이동규
인천사랑병원 간호사. 한서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인천사랑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 4년째 근무하고 있다. 환자경험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관찰과 공감으로 효율적인 간호 수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프리셉터를 통한 직장 내 중간자 역할로, 신규 간호사들의 교육을 책임지며 그들의 원활한 병원 적응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다양한 외부교육 및 학술제 참여로 지속적인 자기 개발을 위해 전진 중이다.
Mini Concert ELse(EL Solist Ensemble)
ELse(엘스)는 음악 전공자들로 구성된 전문 연주그룹으로, 클래식 음악을 통해 사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창단됐다. 정기적으로 명지병원 로비음악회, 이웃 마을콘서트 및 농어촌 음악봉사, 군·교도소 위문공연 등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려 애쓰고 있다. 단장 최혜규, Sop 한은실, 전진희, 지 솔, Alt 전다은, 곽예은, Ten 정지명, 홍성철, Bass 이재영, 전태화, Pf 최보람.
Panels 1 홍기표
명지병원 HR 팀장. 16년째 명지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명지병원과 함께 하는 사람들의 인사, 노무, 교육, 조직문화 등을 이끌고 있다. 명지병원에서 일하는 ‘직원’이 아닌 ‘사람’을 위한 모든 것을 책임지고, 소통하고,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Panels 1 장진구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상조교수.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과정 중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취득 후 충격적 사건에 대한 인간의 감정과 내적 불안에 대해 관심을 갖고, 불안의학회, 분석치료학회 활동을 통해 연구해 왔다. 명지병원에서 소통을 통한 의료사고 해결 프로토콜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Panels 1 임재균
명지병원 IT 융합연구소장. 명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부교수로 IT 융합연구소 소장을 맡아 의료 영역과 IT 영역을 넘나드는 활발한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전자공학회 컴퓨터 소사이어티 이사로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텔레헬스, CDM(Common Data Modeling), 딥러닝 기반의 ECG 모니터링 디바이스 개발 등에 참여하고 있다.
Panels 1 김인병
명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 및 공공보건의료사업 부단장.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 석사, 박사를 취득한 응급의학과 전문의, 중환자의학 세부전문의이며 경기도 응급의료지원센터장, 대한재난의학회 홍보이사를 맡고 있다.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고 있으며, 새로운 개념의 응급의료센터와 진료흐름에 관심을 갖고 끊임없이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Panels 1 문현종
명지병원 외과의사. 경희대학교를 졸업했고 삼성서울병원에서 외과 수련을 받았다. 실험실에서 직접 피페팅을 해가며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명지병원에서 15년째 근무 중이다. 제천명지병원 설립 멤버이며, 이제는 사라진 서남의대의 마지막 학장을 3년간 역임했다. 면역항암제 연구개발 벤처기업인 (주)캔서롭의 CMO이며 명지병원 뉴호라이즌 항암연구소 설립에 산파 역할을 했다고 자부하고 있다. 현재 명지병원 암통합치유센터에서 항암면역세포치료에 열심이다.
Panels 2 남형도
머니투데이 디지털뉴스부 팀장.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2010년 말 기자가 됐다. 일간지와 주간지, 월간지에 몸담으며 호흡이 다양한 글들을 두루 써왔다. 금융부, 산업부, 사회부 등에서 현장을 뛰며 생각을 뚫고 시야를 넓혔다. 지금은 혼탁한 기사가 넘쳐나는 온라인 최전선에서,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사가 뭔지 고민하고 있다. 체험하고 공감하는 걸 좋아해, 2018년 6월부터 ‘남기자의 체헐리즘’이란 기획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느리게 걷고 두리번거리는 걸 좋아한다.
Panels 2 김종순
전문 간병인. 오래 전 어머니가 암 수술을 받았을 때 간병을 하며 그 일의 보람과 매력을 느낀 적이 있었다. 간병인으로 일하던 지인이 ‘좋은 직업’이라며 추천한 것을 계기로 간병인 일을 시작했다. 지난 17년간 간병인으로 일하며 수많은 환자와 의료인들을 만났다. 좋은 사람도 있었고 나쁜 사람도 있었다. 힘든 일도 많았고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보람도 많이 느꼈다.
Panels 2 조은숙
명지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A7) 팀장.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했고, 중앙대병원, 아주대병원, 명지병원에서 중환자 간호 및 간호교육 업무를 담당해 왔다. 현재는 일반병동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으로 전환한 A7병동의 간호간병업무 표준화 및 안전한 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Panels 3 김병연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환자경험관리팀장.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사우보나(당신을 봅니다)’라는 인사말처럼, 병원에서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의 ‘인생 전체가 걸어오는 것’처럼 볼 수 있는 인간 존중의 병원 문화를 만들고 싶어서 ‘병원 문화를 바꾸자’라는 동영상 활동을 하고 있다.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이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과 연결되는 순간부터 위로와 공감을 받을 수 있는 따뜻한 병원 문화를 꿈꾼다.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국제보건 석사를 취득하였고 가치기반 의료 환경 조성과 환자경험 향상을 위한 활동을 계획하고 진행 중이다.
Panels 3 김제훈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복음병원 호흡기내과 조교수, 복음병원 PPM 기관장. 고신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인턴, 내과 전공의, 호흡기내과 전임의를 수료한 후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임상강사를 거쳤다. 종이 차트 시대와 전자 차트 시대를 모두 경험하며 환자와 의료인 모두를 위한 가장 이상적인 전자의무기록 환경 및 처방전달시스템에 관심을 갖고 있다.
Panels 3 김은성
서울특별시 서북병원 공공의료사업 팀장. 물리치료사로서 서울시청 건강증진과의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조례 제정과 건강생태계 조성사업을 담당했다. 서울시 중구보건소의 지역사회중심재활 사업의 사례관리 중심 실무도 담당했다. 자치구, 공공병원, 서울시청 근무를 경험하며 다양한 시민참여 중심의 건강증진사업을 수행하였고, 서북병원에서는 지역주민과 시민에게 미충족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역연계를 통한 건강증진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Panels 3 심현진
세계최초 하지정맥류 단일질환 JCI(국제의료기관인증평가) 인증 의료기관인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 경영기획부 과장. 고려대에서 보건행정, 보건정책관리 석사·박사 수료 후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 및 고려대학교 보건과학연구소 연구원을 하였다. ‘하지정맥류 치료의 세계적 표준’이라는 비전 아래 원내 기획 및 혁신 관련 업무를 해오고 있으며, 학술연구 및 국책사업의 PM을 맡고 있다. 현재 보건의료산업학회 이사, 한국병원홍보협회 부·울·경지회 운영위원, 부산진구 체육회 이사 등 실무와 학술간의 연계 및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운영 중이다.
Panels 4 유명순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부교수. 서울대학교 학부에서 간호학을 전공했으나 임상으로 가지 않고 곧장 보건학으로 이동,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까지 수료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UC 버클리 대학에서 조직, 조직행동, 건강 커뮤니케이션을 주제어로 사회과학 이론과 연구를 훈련 받았다. 조직을 세부 전공으로 보건학 박사를 받은 뒤 귀국하여 한림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를 거쳐 2010년부터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원이 되었다. 보건조직 및 조직행동과 더불어 건강문제에 관련된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며, 최근에는 학제간 접근으로 한국 사회의 울분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Panels 4 김준철
Hospital advisory 회사인 H.Value 대표. 전략/경영 자문 및 환자경험혁신/Lean 프로세스/조직문화 코칭 전문가. 1995년, 국내 최초로 대학병원 컨설팅(진료프로세스 혁신)을 시작하였으며, 24년째 top class 대학병원, 종합병원의 자문역을 수행하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사인 KPMG의 헬스케어 본부장을 역임하였으며, 2014년 명지병원, 청년의사와 함께 HiPex conference를 론칭하였다. 저서로 , <고객만족매뉴얼 (2005년 청와대 선정 혁신관련 추천도서)>, 등이 있다.
Workshop 전중환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국제캠퍼스) 부교수. 서울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행동생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텍사스대학교(오스틴) 심리학과에서 진화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가족 내의 갈등과 협동, 도덕적 혐오, 성도덕 등을 연구 중이다. 2013년 경향신문이 발표한 20인의 차세대 저자 ‘뉴 파워라이터’에 선정되었다. 저서로 ‘진화한 마음’, ‘본성이 답이다’, ‘오래된 연장통’, 역서로 ‘적응과 자연선택(조지 윌리엄스)’,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가 있다.
Workshop 박경수
삼정KPMG SCG1 헬스케어 부문 이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겸임교수, 한국병원경영학회 이사, 한국헬스케어디자인학회 이사이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하고 한국공인회계사 및 US accountant를 취득했다. 다수의 대학병원 및 전문병원의 전략 수립, 프로세스 혁신, 해외진출 컨설팅 등을 수행했고, 저서로 ‘시스템으로 혁신하라’, ‘세계병원에서 전략을 배운다’가 있다.
Workshop 최유진
삼정KPMG SCG1 헬스케어 부문 매니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삼정KPMG에 컨설턴트로 입사했다. 다수의 대학병원 중장기 발전전략 및 프로세스 혁신 컨설팅을 수행했으며, 환자경험 워크숍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Hipex 2017 및 다수의 병원에서 진행했다. 저서로 ‘세계병원에서 전략을 배운다’가 있다.
Workshop 이경숙
명지병원 병원문화혁신본부장. 경희대학교에서 의료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명지병원에서 공감센터, 케어디자인센터, 예술치유센터, IT 융합센터로 구성된 혁신플랫폼을 기반으로 Design Thinking Process를 활용한 혁신 방안을 도입하는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주)캔서롭의 사내이사, 헬스케어디자인학회 대회협력이사를 맡고 있다.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의료, 바이오분야 담당으로 10년간 재직하였으며, 의료산업연구원, KMH 선임연구원을 역임했다. Design Thinking 교육 전문 기업 피플앤인사이트 전문위원으로 대기업 혁신전략 교육을 담당했고,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과 공공대학원에서 의료정책과 경영, 병원혁신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Workshop 김형진
삼성서울병원 전략혁신실장.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고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2000년부터 의료산업 컨설팅에 특화하여 삼정KPMG에서 헬스케어 본부를 총괄하였다. Big 4를 비롯한 주요 병원과 국내외 선도 기업의 의료관련 컨설팅 경험이 풍부하며, 보건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 등 정부기관 자문 경험도 다양하다. ‘의료전쟁’을 비롯한 다수의 저술 경험도 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미래’, ‘혁신’, ‘의료’, ‘전략’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삼성창원병원 블루 다이아몬드의 코치 역할을 4년째 맡고 있다.
Workshop 임경준
삼성창원병원 Blue Diamond 조타장. 삼성창원병원에서 13년간 병원 홍보업무를 담당했다. 2016년, 병원이 새 본관에서의 진료를 앞두고 있던 무렵, 의료 현장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현장에 적용하는 Idea Bank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정착시켰고, 삼성서울병원 김형진 실장과 함께 Blue Diamond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 현재 Blue Diamond 5개 호를 모두 지원하는 조타장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Workshop 박재영
의사 출신의 저널리스트로, 신문 청년의사 편집주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료법윤리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의료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책 <개념의료>, 장편소설 <종합병원2.0> 등 7권의 저서와 8권의 역서를 펴냈다. 팟캐스트 <나는의사다> PD 겸 진행자이며, 네이버 오디오클립 <정신여고>, < YG와 JYP의 책걸상 >도 진행한다. 병원, 기업, 학교 등에서 다수의 강연을 했다. HiPex 프로그래머 겸 진행자다.
Workshop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 신문 청년의사 발행인, (주)캔서롭 회장, 한국의료수출협회 회장, 대한병원협회 정책이사, 한국의료질향상학회 부회장, 한국헬스케어디자인학회 이사장. 서울의대를 졸업한 외과 전문의로 서울대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병원을 고치는 의사’, ‘병원 혁신의 아이콘’ 등으로 불린다.
Special Program 이소영
명지병원 예술치유센터 센터장. 2011년 명지병원이 국내 최초의 종합 예술치유센터를 개소한 이래 7년째 이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피아노와 음악학을 전공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한국음악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연구교수로 재직했다. 숙명여대 음악치료대학원에서 음악치료 전문가과정을 수료하고 명지병원 예술치유센터에서 음악, 미술, 동작, 연극이 유기적으로 결합되는 예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50여 회의 치유콘서트와 예술치유 페스티발을 진행, 총괄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명지병원의 새로운 융복합 공간인 ‘뉴호라이즌힐링센터’에서 국악방송과 함께 하는 ‘뉴힐하우스 콘서트- 명창명인열전’ 시즌 1을 기획하여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199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음악평론 부문에 당선된 이래 음악계에서는 양, 국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평론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다르게 듣는다’, ‘이소영의 음악비평- 생존과 자유’, ‘한국음악의 내면화된 오리엔탈리즘’ 외 다수의 공저가 있고 ‘인지기늠이 저하된 환자에서 그룹 음악치료가 정서 및 일상생활 능력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iveness of Music Therapy on Cerebral Palsy Patients Receiving Rehabilitation Treatment’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